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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참교육을 보면서 …설마 진짜..

초등학교 선생님 편을 보면서 설마 진짜 저런 학부모가 있을까 ? 저건 너무 과장아닌가 했는데 실제로 저런 학부모경우가 많다는걸 듣기만 들었는데 혹시나 주변에 진짜 저런 경우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째가 초등학교 다니는데 제 주위에는 아직은 그런 학부모는 없는데 요즘 정말 학부모들 중 너무 상식밖의 언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합니다..

    오죽하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업을 다시 선택한다면 선생님은 다시는 안 할 거라는 응답이 거의 70%가까이 나올 정도니까요...아이들은 학교 보내면 일단 선생님들을 믿고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부모가 가정교육을 확실히 해 주어야 하구요.. 요즘의 세태가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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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 어머니께서 초등학교 교사를 40년간 하시고 퇴직하셨는데 예전에는 빈도가 적긴했어도 학부모의 은근한 갑질이 학교장이나 학년부장등을 통해 들어오는 형태로 있었고 명절마다 곳곳에 봉투를 들이밀어야 학년배정이나 반배정을 원하는대로 받을수 있었다면서 저에게 절대 선생님 하지말라는 말씀을 늘 하셨습니다. 지금은 대놓고 자주 황당하고 질리게 당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황당한 경우를 당하는 학부모들도 많다는걸 우리는 알지 않습니까? 아이가 졸업할때까지 이상한 분을 한번도 안 만나는 행운을 갖기란 어려우니까요.

  • 많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이기적인 사람이 많기에..

    실제로 저 학생 때 같은반 친구 어머님이 진짜 진상이셨거든요

    뭐만하면 학교에 전화하고 찾아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는 아 나는 나중에 저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던 기억이 있어요

  • 있어요. 더 하면 더 했지 없진 않습니다. 목격담 입니다. 저 어렸을 때도 그랬는데요 뭘. 지금은 교권이 추락하여 저 이상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