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을 다녀온 뒤 몸에다가 소금은 왜 뿌려줘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우리나라는 지인의 장례식을 다녀오게되면 집에 들어가기전에 꼭 몸에 소금을 몸에다가 뿌리고 난 뒤에 집에 들어가야하는 풍습이 있는데요. 몸에다가 소금은 몇 번을 뿌려야되며 이런 풍습은 왜 생겨난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저번 달에 지인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소금 뿌렸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예전부터 내려오는 풍습인지 미신 같아요. 잡귀를 떨궈내고 집에 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해는 안 가지만 해서 나쁠 거 없으니 시키는대로 하기는 합니다.

  • 다 미신입니다 예전에는 장례식 같은 경우는 귀신이 있다고 믿었는데요 그래서 출산을 방금했거나 결혼식 날짜를 잡아놓은 사람들은 장례식 장에 못오게 하는 풍습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귀신이 떨어지라고 하는 의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례식장 다녀오고 소금뿌리는게 다미신때문에 귀신 붙지 말라고 하는거같드라구요

    제주변친구들은 장례식장을갔다오면 꼭 집들어가기전에 어디 들렸다가 들어가요

    간단히 한잔하러 술집이나 이런데 들리면

    거기에서 딸려오는 귀신이 정신팔려서 집까지 안따라온다고 하는 미신때문이죠

  • 옛날엔 장례식장에 다녀오면 귀신이 따라와 집안으로 들어올까봐 소금을 뿌리는 거구요. 장례식장에 갈때 입었던 옷도 벗고 들어왔다고도 합니다.

  • 장례식에는 보통 여려 고인이 되신분들이 많아서

    예전 속설에서 귀신이 따라 붙는다하여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귀신이 집까지 들어오지못하게 하기위해 소금을 몸에 뿌리곤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