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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우리나라는 지인의 장례식을 다녀오게되면 집에 들어가기전에 꼭 몸에 소금을 몸에다가 뿌리고 난 뒤에 집에 들어가야하는 풍습이 있는데요. 몸에다가 소금은 몇 번을 뿌려야되며 이런 풍습은 왜 생겨난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저도 저번 달에 지인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소금 뿌렸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예전부터 내려오는 풍습인지 미신 같아요. 잡귀를 떨궈내고 집에 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해는 안 가지만 해서 나쁠 거 없으니 시키는대로 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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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다 미신입니다 예전에는 장례식 같은 경우는 귀신이 있다고 믿었는데요 그래서 출산을 방금했거나 결혼식 날짜를 잡아놓은 사람들은 장례식 장에 못오게 하는 풍습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귀신이 떨어지라고 하는 의식입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장례식장 다녀오고 소금뿌리는게 다미신때문에 귀신 붙지 말라고 하는거같드라구요
제주변친구들은 장례식장을갔다오면 꼭 집들어가기전에 어디 들렸다가 들어가요
간단히 한잔하러 술집이나 이런데 들리면
거기에서 딸려오는 귀신이 정신팔려서 집까지 안따라온다고 하는 미신때문이죠
초록지빠귀92
옛날엔 장례식장에 다녀오면 귀신이 따라와 집안으로 들어올까봐 소금을 뿌리는 거구요. 장례식장에 갈때 입었던 옷도 벗고 들어왔다고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장례식에는 보통 여려 고인이 되신분들이 많아서
예전 속설에서 귀신이 따라 붙는다하여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귀신이 집까지 들어오지못하게 하기위해 소금을 몸에 뿌리곤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