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추석이 되니 매년나오는 기사가 또나오는데
추석이 되니 매년 나오는기사. 회사 사장님들의 추석보너스
와 선물 기사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인정하지만 직원들 조롱하는것도 컵라두개 천원짜리 세장 이거 진짜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기사는 기자가 어그로 끌려서 조작했다는 말이 많던데요 기사를 100% 믿지 마세요 못믿을 기사가 너무 많거든요
왜냐하면 기자들은 조회수 올리는게 목적입니다 조회수만 올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어떤 기사던지 작성을 하는거고요
기자는 제재도 거의 받지 않아서 이런 허위 기사들에 대해서도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저는 그 기사를 아직 못봤는데 아무것도 안준것보다 더 못한 짓을 하는 회사네요.
사장이 직원들을 뭐같이 생각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만약에 저라면 명절지나고 바로 사직서를 내지싶습니다
다녀봤자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하거든요
컵라면 두 개와 천원짜리 세장이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혀 느낄 수 가 없네요. 작성자님의 말처럼 직원들을 조롱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직원들이 있어서 회사가 돌아가는 거고 이럴 때 그런 마음 표현을 해야 직원들도 회사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더 열심히 일을 할텐데요...
아무리 요즘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명절 선물로 컵라면 두 개와 천원짜리 세장을 준 회사 대표의 인성이 어떨지 알 것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선물 기사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건인정하지만 직원들 조롱하는것도 컵라두개 천원짜리 세장주는 사장은 미친넘이죠. 차라리 주지 말던가 사람들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저런마인드로 사업을 하는건지. 예전에 휴가때 선물로 정말 사과하나 받은적있습니다. 그회사 바로 관두었구요.
회사에서 추석 보너스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주는 것에 감사하길 바랍니다. 회사가 적자면 주지 못하고 추석 기념으로 해고를 해야 합니다. 인건비를 줄이는 것이 회사의 경영 상태를 조절 하는 것에 가장 좋은 효과를 불러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실제로 일부 회사에서는 경제적인 상황이나 회사 내부 사정 때문에 명절 보너스나 선물의 질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사장님들이 일부러 조롱하려고 이런 선물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직원들이 기대하는 것에 미치지 못하는 선물일 경우 실망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질문자가 회사를 만들어서 직원들에게 명절에 좋은 선물을 주는 사장이 되는 것은 어떨까요? 본인부터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꼭 실천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살 제수스입니다.
직원들을 조롱하는 듯한 극단적으로 작은 선물은 매우 드문 경우이구요
대부분의 기업은 가능한 범위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