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계좌 관련 비밀번호를 어머니 생일로 하면 이상할까요?

남편이 과거 계좌번호를 어머니 생일로 통일시켰기에 또 이제와서 비밀번호 바꾸면 헷갈릴 수 있어 거의 모든 인터넷 계정과 은행 계좌를 어머니 생일로 했습니다. 또 본인 생일로 하면 유출이 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남편 입장에서 계속 어머니의 생일로 비밀번호를 유지 하는 것이 혹시 이상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생일은 아니지만 가족의 생일이라 대도록이면 비밀번ㅇ소를 바꾸는게 좀더 인정적일것같아요

    개인만의 의미있는 안잊을수있는 비밀번호 바꾸세요

  • 안녕하세요

    은행권 비밀번호는 개인정보가 노출이되어있어서

    생일이나 전화번호는 해킹의 우려가있기때문에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번호로 변경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가급적 은행권 비밀번호는 생일이나 전화번호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정보가 다 노출이 되어 있어서

    보이스피싱 사기 및 해킹의 우려가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릴까봐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번호로 변경하는 것이 현명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비밀번호는 잊기어려운 번호로 설정하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본인 생일이나 가족생일로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생신으로 비번설정한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 남편이 계좌관련 비밀번호를 어머니 생일로 선정하셨다고 하는데 계속 그 관련 번호로 설정하였다면 저는 그 비밀번호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기억하기 쉬우니까요^^

  • 계좌 비밀번호를 어머니 생일로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 문제입니다. 마음에 부담이 크지 않다면 문제될 것은 없지만, 몇 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쉽게 추측할 수 있는 개인 정보(생일, 전화번호 등)는 보안상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 또한 보안상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섞은 강력한 비밀번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보안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남편이 기억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 더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그리고 비밀번호에 대해 큰 의미부여를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어머니 생일을 자주 깜빡깜빡 잊습니다.

    어머니 생일도 잊지 않을 수 있고 유출의 우려도 없는 괜찮은 비밀번호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남편이 계좌 및 인터넷 계정 비밀번호를 어머니 생일로 설정하는 것은 보안상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어머니 생일은 개인적으로 알아내기 쉬운 정보일 수 있어 해킹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본인 생일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안전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숫자와 문자가 혼합된 비밀번호나, 특정 패턴을 가진 복잡한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보안에 유리합니다. 비밀번호 관리 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