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드립니다. 인생 살아가다보니 생일 의미는 학창시절 부모님 특히 어머님 미역국 끓여주는게 가장 고맙고 성인되어 연애하면서 연인이 축하해주는게 다음으로 고마웠고 결혼 후 아내와 자식 챙겨주는게 고마움 등 내 생일이라고 하더라도 가족 이외 그렇게 챙겨주는 사람 없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물론 서울 상경하지 않았으면 친구들이나 연인이 챙겨주겠지만 지금 상황은 혼자 축하해줄 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 오늘 하루 가장 좋아하는 음식 먹고 카페 들려 혼자만의 기쁨 누리는것도 의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