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코로나 시기에 돈을 풀어서 경제를 돌려야했기에(양적완화) 그 때 풀어논 통화량 때문에 물가가 당연히 오를 수밖에 없었지요..헌데 지금은 아닙니다..뭐 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밀가격이 오르기 시작해서 전세계적으로 곡물가격이 올라 물가가 오른거다라고 하는데 요근래 농수산물 국제 선물 시장가격은 엄청 낮아졌습니다..그러니까 외국에서 수입하는 원재료들 값이 전쟁전가격으로 내려갔다는 말이지요..국제 선물시장에선 원유가격과 천연가스 가격만 올라있을 뿐 다른 건 아닙니다..어떤 강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이건 정부와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일을 안해서 그런거라고요...저도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