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남편의 인성이 쓰레기 같아요 이걸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결혼한 친구의 남편을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카페였는데 대수롭지 않은일로 직원에게 크게 화내고 소리를 질렀어요
말그대로 갑질하는 거였구요
왜 저런 사람과 결혼했는지 저는 충격이였어요
모르는 사람한테도 저러면 나중에 제 친구한테는 어쩔까 싶어요
친구한테도 남편이 이랬다 저랬다 말해줘야 할까요
그냥 못 본척 해야할까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을 판단 할 때 한가지 면만 가지고 판단 하는 것은 약간 위험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말했을 때 친구가 오히려 더 기분 나빠 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남편의 안 좋은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듣는 것이 불편 할 수도 있으니까요. 부부 사이의 문제는 부부 끼리 해결 할 수 있도록 그냥 두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친구 남편이 카페에서 대수롭지 않은 일로 직원에게 화내고 큰소리를
쳤을지라도 그 사실을 친구분에게는 알리지 않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그래도 친구분한테는 잘해주고 뭔가 믿는 바가 있어서 결혼까지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부부일은 부부만 아는 거니 봤어도 못본채 하는 게 친구분의 가정을 위해서
낫다는 판단입니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알면 그때 가서 친구분이 가타부타 결정할 문제니까요.
친구의 남편이 쓰레기같은인성을 가졌더라도 친구에게는 정말 잘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그사실을 알았을때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남편을 질책하겠습니까? 남의 가정사에 끼어들어 분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혼자만 알고계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친구 남편문제니 친구부부가 알아서 하게 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잘못하면 질문자님이 친구한테 손절당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냅두고 거리를 두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그냥 모르지 않은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 이유가 친구한테 남편이 그런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면 오히려 친구가 기분 나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모르게 하고 넘어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크게 싸우기라도 하면 불똥은 질문자님한테 튈수가 있어요.
결혼한사람이면 내두는게 나을수도...밖에서는 그래도 자기가정에는 잘하는사람일수도있으니까요...
일단 그 상황에서 갑질하게된 원인이 있을수도있으니...못본척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친구분께 구태여 그런얘긴 안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친구분은 질문자님과의 친구이기도하지만 친구분은 본인의 남편을 절친의 친구가 흉허물을 얘길하면 더기분나빠할수있겠네요. 괜히 두분의 우정에 틈이 생길수도 있어요.ㅠ
질문자님의 질문내용으로 볼때 본인이 아닌 친구분의 남편의 인성을 굳이 친구분에 예기하실 필요는 없겠지요' 친구분도 결혼 생활중 자연스럽게 알게되므로 그냥 묵인하시는것이 분란의 소지가 없을듯 하네요.
그냥 모르는 척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괜히 친구와의 사이도 애매해질수 있지 않을까요
그친구의 선택이니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설마하니 친구한테까지 그러겠어요
요즘 그렇게 하면 참고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사람은 원래 고쳐서 쓰는거 아니라고 하기는 하던데 친구분도 참 고달프기는 하겠어요
그래도 친구분의 행복을 빌어주는수 밖에는 없을거 같아요
속은 좀 쓰리겠지만 참아야죠 어쩌겠어요
작성자님의 친구분을 위해서 모른척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설령 친구분 한테 얘기를 해드려도 오히려 남편을 두둔하여 우정이 상할수 도 있으니 찬구분이 직접 경험을 해서 이해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말하지않고 조금더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마 나쁜사람이 맞다면 친구가 나중에 먼저 상담할수도있어요 그때는 말해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한순간의 장면을 봤기때문에 단정하기엔 좀 어려워요.
카페서의 일은 친구분께 말씀을 일단은 먼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떠한 일로 저렇게 화를 내는지 자초지종을 정확히 아셨다면 그정도로만 참고를 한주시구요.
친구남편분도 친구분을 보았을수 있습니다.
행여나 말하게되면 알수도 있습니다.
모른체하시고 친구분께서도 저렇게 당하신다는게 보이면 이걸 말씀하시고 떨어지도록하시면 될것같아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친구 걱정되어 고민하지 마셔요 제3자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면 말해줄수 있으거 같기도 하지만
최대한 모르척하셔요 괜히 미움받는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저라면 그냥 못본척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말해주면 괜히 기분만 나빠할 것 같거든요. 그냥 모른척 지나가세요. 나중에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친구가 먼저 남편의 그런 얘기릉 꺼냈을 경우) 할 수도 있구요.
각자의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친구부부의 생활에 끼어드는건 좀더 많이 생각을 하셔야할것입니다.
어쨌거나 두사람은 적절히 살아가고 계시잖아요. 차라리 친구 남편에게 직접 얘기하시는건 어떨런지요?
그냥 못 본 척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분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결국 친구 앞에서 친구 남편의 흉을 보는 일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친구분이 작성자님에게 기분 나빠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아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하고 작성자님만 알고 계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 남편의 인성을 한 장면을 보고 판단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사정이 있을 것이구요. 친구분께는 자상하고 너그러울 것이다라고 생각하세요~~
친구분께는 얘기하지 않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어우~ 굳이 말하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괜히 오해 산 것일 수도 있고, 정확한 내용을 알고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괜히 싸움만 날 것 같아요. 자고로 좋은 얘기는 널리 퍼트리고 안좋은 얘기는 그냥 넘어가는것이 좋더라구요.
그냥 못 본 척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친구는 결혼할 사이이고 남한테 그런 소리를 듣는 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괜히 오해 살 수도 있는데 굳이 나서서 말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냥 못 본척하고 거리두세요. 괜히 친구한테 말하면 친구분은 작성자분을 안 좋게 볼거에요. 그리고 혹시아나요 알고 있을지...그리고 끼리끼리 만난다잖아요. 친구분의 다른 면이 있을 수도...
옛 말에 알아도 모르는 척 모르면 더 모르는 척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친구에게 얘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마다 이성에게 끌리는 면이 있고 그러한 면에 결혼을 결심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내가 보고 들은 것이 전부이고 특히 맞는 것은 아닐수가 있어 친구에게 말 하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