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핸드폰 들여다 보고 딴짓하려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럴떄는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점주도 나중에 가르쳐줄것 같아요 알바가 일은 안하고 죙일 앉아서 폰만 들여야 본다고 생각하면 점주입장에서는 피가 거꾸로 솟을수도 있죠 아마 시간좀 지나면 가르쳐줄것같아요 애초에 서로 공유하려고 설치했을거에요
와이파이는 쓴다고 닳는 것도 아닌데, 이것도 알려주지 않는 건... 조금 이해하기 어렵네요. 물론 사용하면 요금을 더 낸다고 생각하는 등 다소 무지함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요. 잘못된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 충분히 기분 상할 일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른 거면 모를까 와이파이를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건 좀 의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