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 여유 자금이면 체계적으로 굴릴 수 있는 좋은 조건입니다. 비상금이 아직 부족하다면 30만원은 파킹통장에 쌓고, 40만원은 ISA 계좌에서 S&P500 ETF 적립, 30만원 IRP에 납입해 세액공제를 챙기는 구조를 권장드립니다. IRP는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재ㅔ가 되므로 월 30만원씩 넣으면 연말에 실질적인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금이 충분히 쌓인 후에는 ETF 비중을 더 늘리시면 됩니다.
적금 40만원으로 원금 손실이 없는 고금리 정기적금이나 파킹통장에 예치하여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할 비상금과 종잣돈의 뼈대를 만드시고 수익성 ISA 계좌를 통해서 미국 우량 지수 S&P500 ETF를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비과세 혜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월 연금저축펀드에 20만원씩 납입하면 최대 16.5%의 환급 보너스를 확실하게 받으면서 노후 자금을 굴릴 수 있습니다. 돈이 남을 때 저축하면 실패하기 쉬우므로 월급날 세가지 바구니로 자금이 자동이체 되도록 구조를 짜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