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그래도난해리포터

다른회사로 이직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급하게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고 합격하여 오늘 출근한지 둘째날입니다 하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아 고민하던 와중에 예전에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면접제의가 왔는데 회사를 어떻게 빠지고 면접을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빠지고 면접을 가서 만약 합격을 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뭐라고 얘기를 해야될지도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이비블루

    네이비블루

    본인이 선택해야겠지요. 면접보라고 한곳이 맘에 드신다면 면접을 보시고 옮기시는게 맞을겁니다. 현 직장에는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퇴사하는게 낮지않을까요?

  • 입사한 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회사를 빠지고 새로운 곳에 면접을 보러 가거나, 혹시라도 면접을 보고 왔다가 합격이 되서 퇴사를 해야 하는 상항이 되면 그냥 비난을 받으시면 됩니다.

    어떻게 해도 비난은 피헐 수 없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떻게 말하든 좋은 소리나 인식을 주긴 어려울것 같네요.

    일이있어서 반나절 또는 하루 빠져야 한다고 말하시고 빠지셔야 할것같아요.

    다른 회사 면접 본다면 더 싫어할것 같고요.

  • 안녕하세요 회원님 ☝🏻

    비트코인은24시간돌아간다 입니다 😁

    저 또한 그러한 케이스가 있었습니다만,

    질문자께서는 조금 너무 빠른 주기로

    이직이 되시네요...

    동종 업계의 일을 계속해서 하시려면

    어차피 피차 마찬가지로 다들 만나게 될

    분드리라고 생각하시고, 정직하게 이야기를

    하시고선, 인수인계 기간을 잡고 이직 할

    회사에 미리 상황보고 해두시고, 피치

    못하게 이리하여 예의 상 이렇게 하고

    업무 프로세스만 미리 넘겨주시면, 익혀서

    넘어가겠다 등 저 처럼 해보세요 그 것이

    추후에 업계에서 살면서 몸값 점핑하고,

    살아남기 쉬울거에요

  • 아직 현회사에 입사하고 출근한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므로 연차가 생성되지 않았을 것 같네요. 

    팀장 등 사수분이나 인사관리팀에 일이 있어 하루 휴가를 써야할 것 같다고 말하고 어떻게 사용하면되는지 물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생성되지 않은 연차를 땡겨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합격한 후에는 현 회사에 어떻게 말할지는 우선 합격 통보를 받은 후에 고민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그 쪽 일이 더 맞을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챙겨주셔서 감사했다, 정도만 말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진실로 얘기하나 거짓말을 하나 둘다 좋은소리는 못들을듯하네요

    어차피 좋은소리 못들을듯 하면 진실되게 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도 솔직하다는 게 있잖아요 거짓은 자꾸 거짓을 만들거든요 여기와 같이 면접본곳이 있는데 나를 더 대우해준다 그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한다 라고하세요

  • 막 이직한 상황에서 다시 면접 제의를 받으면 부담이 크실 텐데, 우선 출근한 회사는 최대한 성실히 근무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습니다. 만약 면접 일정이 잡히면 솔직하고 예의를 갖춰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면접에 참여하세요. 합격이 확정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미리 양해를 구하고 이직 사유를 간결하고 긍정적으로 말씀드리면 됩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퇴사하는 것보다는 최소한 인수인계나 정리 시간을 가지면 서로 불편함이 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벗어나고 싶은 마음보다는 신중하게 다음 회사를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직업 선택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부모님이 크게 다쳤다고 하시고 면접보러 가면 될듯 합니다.

    합격하면 바로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