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심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젊었을때에는 별명이 쌈닭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부조리하거나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면 상사든 후배이든 싸웠는데 50이 넘어서 이직을 하면서 이제는 조용히 정년까지 다니려는데 직장은 먼저 들어왔지만 나이가 어린 선임이 있는데 완전 내로남불인데 정말 짜증이 나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고 계시는 상황이라고 하신다면 빠르게 정리를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버티고 버텼다가 번아웃 증세가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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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텃세가 심한 선임이네요.

    친하게 지내거나 내 할일만 하면서 모르는체 지내거나 하는수밖에 없을거같단 생각이 드네요...힘내세요 !

  •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것 충분히 이해가 되요.

    그래도 선임이고 불법적인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조용히 회사를 다니는 것이 좋을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 이직하면 가장 걱정되는 문제가 바로 나보다 어린 상사 모셔야 한다는 점으로 조용히 정년까지 다니려면 받아주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잘 알다시피 회사는 여러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공동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나와 맞지 않는 성향도 반드시 대해야하고 감정소모 할 수 밖에 없는데 스트레스 받더라도 계속 다니려면 속으로 아니더라도 겉으로는 일부러 맞추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절대 지는게 아니라 조직 문화 받아들이는 것이며 업무적으로 최소한 감정 나누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