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적으로 작은 실수를 했는데 말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업무적으로 작은 실수를 했는데 말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말하면 혼날 것 같고 숨기자니 찜찜해요.

사실 지금 숨기면 몇년뒤 감사에서나 들킬법한거에요.

어떻게 하는 게 맞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나중에 들켰을 때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 보시면 돼요. 들켰을 때 야 너 이거 왜 일부러 숨겼냐? 이렇게 문제가 될 만한 거는 빨리 지금 말하는 게 답이고요. 그게 아니라면은 안 말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실수 깨달으셨으니까 다음에는 안 그러셨을 거잖아요. 이제 하나 배운 거죠. 그러니까 실수도 나중에 드러났다 하더라도 저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둘러댈 수 있으면 굳이 말 안 해도 되겠죠

  • 업무를 하면서 실수를 했다면 상사분께 말을 하고 실수한 부분을 빨리 수습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나중에 어차피 들킬 일이라면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실수한 부분을 말하고 빨리 수습하는게 먼저 인듯 싶네요.

    일을 하다 보면 누구라도 실수는 할수 있지만 그 실수를 덮어 두고 나중에 일이 더 크게 문제가 되면 그때는 수습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혼날때는 따끔하게 혼이 나고 다음 부터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게 중요 합니다. 작은 불씨가 나중에는 큰 불이 될수 있으니 초기에 바로 잡는게 중요합니다.

  • 작은 실수라면 빠르게 상사께 말씀하세요. 숨기다 나중에 들키면 더 큰 문제 돼요. 솔직히 말하고 고치려는 모습을 보이면 이해해 주실 거예요.

  • 그냥 놔두세요

    일을 하다보면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또 그건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걸 일일이ㅈ그때마다 얘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세요

  • 그게 참 마음이 불편하겠네요 그런데 직장생활 해보니까 나중에 들키면 정말 일이 커지더라고요 지금 당장 혼나고 끝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몇년뒤에 감사에서 걸리면 그땐 변명할 기회도 안생기고 뒷감당이 안될수있거든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수습하는게 본인 마음도 편하고 회사에서도 좋게 봐줄겁니다.

  • 감사에서 들키는 게 확실한 사안이라면 말하는 게 좋지 않을 듯 합니다. 감사 시기까지 계속 불편하고 힘든 마음만 가지고 살아야 할 텐데, 그러기 힘드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