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를 보다가 실수 한게 있는데 솔직히 말하는게?

업무를 보다가 실수한게 있는데 일단은 잘 넘겼는데

혹시 다시 밝혀지면 실수한게 표면으로 들어날텐데

그냥 미리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버텨보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업무평가도하고 고가도 받아야하는데

내년까지만 버티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다시 수면위로 올라올수 있는 문제라면 미리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간단하고 사소한 문제라면 평가가 끝난뒤에 틀키더라도 적당한 핑계를 대면 되잖아요

  • 어떤 실수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나중에라도 그 실수가 노출이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내용의 실수라면 먼저 이야기를 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정 보완하시는게 맞고 그냥 묻힐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실수라면 눈을 감는 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 실수했다고 얘기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한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회사입장에서는 실수한번정도는 약이되서 다음에 안하면되는데 실수를 얘기안하고 나중에 알게되면 일이 크게될까봐 걱정이네요

  • 업무 실수를 했던 내용이 좀 큰가요? 그렇게 까지 넘길거면 좀 불안하실 것 같은데

    그냥 먼저 말을 해보시는 게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서는 업무를 보다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를 하면 그냥 숨기지 말고 바로바로 이야기를 하는게 나중에 더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숨기면 불안해서 일을 못 하죠

  • 업무중 실수한게 있으시다면 솔직히

    말하는게 좋습니다

    지금당장은 잘넘어갔더라도

    언젠가 밝혀지게 됩니다

    그때 실수를 덮었던 부분까지 더 문책당하게

    되니 지금 힘들어도 솔직하게 애기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이게 내가 말을 안하면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면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맞는거 같고요 밝혀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면 이실직고 해서 미리 말을 하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질문자님 판단을 하셔서

    알아서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