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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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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가 조금 중요한걸 실수했습니다. 솔직하게 인정하는게나을까요? 숨기는게 나을까요?

회사에서 업무를 쳐내다가 꽤나 중요한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아무도 모르구요.

이게 감사에서 복불복으로 안걸리면 아무문제없는 건데 걸리면 문제가 커집니다..

근데 안걸리는경우도있어서 솔직하게 고백할지 아니면 숨기고 모르는척할지 심각하게 고민이되네요.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예상이지만 아마 돈에 관련된게 아닐까싶습니다.

    돈에 관련된 실수라면 미리 양심고백하시고 매를 맞아도 미리 맞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 지나서 감사걸리게되면 뒷감당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법적책임을 질수도 있구요.

    상사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 업무를 쳐내다가 꽤나 중요한 실수라는 것이 어떤 일인지는 알 수 없으나 돈의 경우 빠르게 수정하거나 빠르게 고치는 것이 맞습니다. 나중에는 횡령 내지 배임의 형사적 처벌도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단순 서류작업 상 감사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에 대한 손해배상 및 징계 등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이 역시 시간이 지나기 전에 해결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 업무적으로 큰 실수는 말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나 나중에 문제가 커지는 경우 법적으로 배상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늦지 않게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 복불복이지만 해당 팀내 팀장급 오너에게는 미리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1. 복불복이라 걸리면 큰 일이니

    2. 대장에게는 미리 알려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질문해주신 업무 중에 중요한 것을 실수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조금 중요한 일에 실수를 하게 되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빠르게 수습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지금 얘기해서 실수를 바로잡는게 좋을꺼 같네요. 조그마한 실수지만 나중에는 굉장히 크게 작용할수도 있으니깐 최대한 빨리 말씀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 업무를 하다가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본인이 먼저 실수를 인정 하면 그냥 시말서 한 장으로 끝날 수 있는 문제가 나중에 감사를 통해 혹시 라도 걸리면 퇴사 조치를 당할 수도 있다면 먼저 실수를 인정 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어느 정도 지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미리 예기 하면 실수지만 나중에 들키면 범죄가 되지 않을 까요?

  • 솔직하게 보고하고 조치를 하는 게 맞습니다. 가벼운 실수도 아니고 꽤 중요한 실수이고 더군다나 감사에 걸리면 문제가 커지는 경우 반드시 보고를 해서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숨기려다가 나중에 감사에 걸리는것도 문제이지만 나 스스로 신뢰에 문제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 업무를 하다가 조금 중요한 실수를 했다면 솔직하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잘못된 부분을 빠르게 수정해 나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해야 손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딱 봐서 터지겠다싶음 관리자에게 보고하세요. 그게 작성자님을 보호하는 길인겁니다. 숨겼다가 터져서 배상책임 운운하면 관리자 쾌재를 부르고 나몰라라 합니다. ^^

  • 안녕하세여. 우선 그냥 빠르게 자진신고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나중에 발각되어서 큰 일이 되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빨리 보고하고 수습하는게

    더 좋은 방법입니다.

  • 꽤나 중요한 실수라면 솔직히 고백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언제 들킬지 맘 졸이고 있다가 걱정되서 업무에 집중도 안되고 할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고 맘편히 업무에 집중하는편이 나을것 같습니다

  • 업무를하다가 조금 중요한걸 실수했다면 꼭 말씀을 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작은 실수도 얘기해야되는데 중요하다면 당연히 말씀드리는게 좋지요.

  • 업무를 하다가 실수하게 되셔서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되시겠어요~ 혹시나 실수한 것이 문제가 될 경우 그때는 지금보다 더 힘들고 마음이 불편하시지 않을까요?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다음에는 더 조심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믿음과 신뢰가 직장에 쌓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불안한 마음도 사라질테구요~ 잠시 실수에 대한 쓴 소리를 듣더라도,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며 용기내어 말해보세요!!! 직장생활 화이팅하세요!!!

  • 참으로 곤란한 상황이네요.지금의 실수가 앞으로 문제가 될소지가 없다면 그대로 넘어갈수 있겠습니다만, 언젠가는 이일로인해 다른 문제가 생긴다연 얘기를 하고 수습을 해야겄지요!

    감사에 지적되면 책임자는 영문도 모르고 관리책임이 있잖아요. 적어도 책임자는 알아야 수습도 되지않을까요~

  • 누구나 실수는 한답니다. 아무도 오는다고 하지만 불안해마시고 상사분께는 상의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잠넘어가면 다행이지만, 만일 지적되면 결제권자 모두가 상당히 곤혹스럽게ㅈ될지도 모르니까요~

  • 업무를 하다보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잘못은 문제가 없겠으나

    중요한 내용은 솔직하게

    상사에게 보고하여 바로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