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업무적인 작은 실수했는데 숨기고 넘어가도 될까요?

업무적으로 작은 실수를 했는데 말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말하면 혼날 것 같고 숨기자니 찜찜해요.

사실 지금 숨기면 몇년뒤 감사에서나 들킬법한거에요.

어떻게 하는 게 맞는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수는 빠르게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요.

    몇년뒤에 들킨다면 더 부끄럽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보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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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은 실수라도 지금이라도 말해야하지 않을까요?ㅠㅠ

    나중에 들킬일이라면 지금 말하면 수습도 빠를것같아요!용기내서 말해보세요!

  • 사실대로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숨기다가 나중에 밝혀졌을때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미지가 그렇게 되면 회복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 너무 힘드시겟지만 ...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수가 있을것 같아요

    퇴사 하시더라도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붙을 일정도라

    신경쓰이시는것 아닐까요

    용기내서 부딪히세요 ... 의외로 순조롭게 수습될지도 

    모를일 입니다. 닥쳐봐야 알수잇죠 상상은 머릿속 드라마일뿐

    😭

  • 시소한 실수라도 그 실수가 다른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상사 분께 실수레 대해 말씀드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실수를 윗선에서 발견하면 그나마 나은데 그렇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면 일이 커질수도 있으니 말씀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 혼나더라도 보고하는게좋을거같아요 숨기면 나중에 일이 더커져서 회사에 피해가 몇배로더커질거같아요 사과드리고 실수안하시면됩니다

  • 그 작음 실수가 큰문제가 될수있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나쳐도 될 문제인지 판단해보고 그것도 판단안된다면 무조건 보고하세요

    크게 문제가 안된다면 그냥 지나가도 상관없습니다

  • 회사에서 어떤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몇 년뒤 들어날 일이 라면 지금 예기 해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만일 예기를 안하고 그냥 둔다면 계속 해서 찜찜하고 기분이 안 좋을 듯 합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듯이 삽으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지 말길 바랍니다.

  • 사실 그게 당장은 안 걸릴것같고 나중에나 들킬까싶어 마음이 쓰이시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회사일이라는게 참 희한해서 나중에라도 꼭 문제가 터지기 마련이거든요 그때가서 수습하려면 일이 더 커지고 본인 신뢰도 깎이는거라 그냥 지금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욕 좀 먹는게 속편하실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뒷탈도 없고 잠도 잘 오실거예요.

  • 근데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있어요 회사 일이라는게 숨긴다고 숨겨질 정도로 허술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는게 나중에 걸리는 거 보다는 가볍게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거기서 그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감추다가 걸려버리면 징계가 좀 쎌거에요 한국인들은 괘씸죄 까지 추가해서 징계하잖아요..

  • 회사는 수 많은 사람들 공동 생활하는 공간으로 배려와 매너는 기본이며 이는 서로 신뢰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수는 작든, 크든 솔직하게 말하고 잘못 인정하는게 마음 편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수라고 그냥 넘어가서 아무런 일 발생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몇 년 후 감사에서 걸리는 경우 더더욱 솔직하게 말하고 마음 편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