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비리를 목격했을 때 이것을 밝히는 것이 올바른 행동일까요??
비리를 목격했을 때 이걸 밝히는 게 정말 올바른 행동인지 고민이 되네요. 만약 내가 아는 사실을 말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내가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주변 사람들은 비리를 보고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던데 그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이걸 말했을 때 어떤 결과가 생길지 두렵기도 하고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게 좋을까요? 비리를 밝히는 게 정말 정의로운 일인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는 게 나을지 고민이 많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결국 각 개인의 양심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비리를 고발함으로써 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나 불편 때문에 하지 않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그러한 비리를 고발하는 것이 더 유익한 사회로 나아가는 방법이 될 수 있고 제도적으로는 그러한 고발자 즉 휘슬 블로어가 불이익을 받지 않게 보호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