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용이 편리한 티백으로 나오는 제품이 많아요.
청으로 담근 여러 제품도 있고요.
감기 하면 생강차가 떠오르죠. 그리고 도라지차, 대추차를 많이 애용하게 돼요.
이웃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비법이 있는데요. 도라지와 무를 말려서 한 주먹씩 주전자에 넣고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틈틈이 마셔보라고 하셨어요.
할머니께서 감기를 달고 사셨는데 약도 먹기 힘들었는데 따님이 어디서 알아보고 왔다며 알려드렸대요.
항상 끓여서 마시고 있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았다고 하시며 알려주셨어요.
집에서 말리는 건 건조기가 없으면 힘들더라고요.
말린 도라지, 말린 무를 사서 마시고 있어요.
감기를 심하게 앓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할머님의 건강 상식도 전해드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