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그감성이 그립고 가장 그립고 보고싶은 분

고등학교1학년인데 초등학교 5학년때 선생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가장 행복했고 그시절 그감성과 제일 그리운 그때 쌤이 보고싶어요. 중1이될때 지금같이 많이 보고싶고 그리운감정이 들어 계속 힘들었는데 최근 스승의 날때 꿈에서 갑작스럽게 나와 또 그때처럼 그립고 우울증이 거린거마냥 그런 느낌이 드네요. 전화번호를 바꾸셔서 연락해보거나 그럴 방법이 없네요..ㅠ

근황도 궁금하고 만나면 많이 얘기하고 싶어요ㅠㅠ

그래서 요즘 그냥 계속 그 생각밖에 안나고 그때 시절 사진하고 동영상 같은거 계속 돌려보면서 우울해하고 그리워하고있습니다..저도 제 자신이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선생님과 다시 뵈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그리워 학창 시절 그리운 선생님이 계십니다~ 옛날 스승의 날 때 뵙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전화번호를 바꾸셨다고 하더라도 초등학교에 방문하시어 선생님의 연락처를 한 번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그 때 동창 친구에게 혹시 선생님 번호를 알고 있냐고 물어보시구요. 또한 교육청 스승찾기 라는 제도를 통해서도 알아내실 수도 있어요. 1396번으로 전화하면 질문자님과 선생님에 대한 정보를 물어볼 거에요. 그대로 말씀해주시고 교육청에서 선생님에게 그 내용을 전달할 겁니다. 질문자님이 선생님을 뵙고 싶어한다는 사실을요. 그리고 그 선생님께서 동의를 하신다면 연락처를 개인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꼭 연락하고 만나서 그 때 그 향수를 한번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