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만들때 씁쓸한 맛 최대한 없애주는 노하우 궁금합니다.

집에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을때

항상 씁쓸한 맛을 많이 못잡아서 좀 쓴데요.

쓴맛을 최대한 줄여줄 도토리묵 제조 노하우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도토리가루는 따로 구입해서 쓰시는것이죠?

    도토리묵을 쑤실때 소금을 한꼬집넣고 하시면 씁씁한맛이 조금이나마 중화되는효과가있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양도 잘조절해야 쓴맛을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우선은 도토리 가루의 품질이 쓴 맛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신선하고 풉질 좋은 도토리 가루를 고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도토리 가루를 물에 담가두어 쓴맛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가루를 물에 넣고 몇시간에서 하루 정도 불린 후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추가하여 끓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토리 가루를 물과 함께 끓일 때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즐여서 천천히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토로리묵을 만들 떼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쓴맛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