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라는 기업도 비트코인을 모으는 기업인가요?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레티지는 대표적으로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니까 스트라이브라는 나스닥 상장사도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다는 기사가 좀좀 보이는데 스트라이브라는 기업도 비트코인을 모으는 기업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라이브는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입하여 보유하는 대표적인 미국 상장 기업이 맞습니다. 나스닥 상장사 자산운용사인 스트라이브는 2025년부터 비트코인을 주 예치 자산으로 삼는 전략을 전면 도입했습니다. 미국 정치인 비벡 라마스와미가 공동 창업한 기업으로 피터 틸 등 실리콘밸리 거물들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8월 24일 공시 기준으로 1110개의 비트코인을 약 8150만 달러에 추가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총 비트코인 수량은 21356개에 달하며 자산 가치는 17억 달러 수준입니다. 현재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으로 상위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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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스트라이브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자금을 사용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하고 있는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입니다. 스트라이브는 기업의 핵심 목표 자체가 비트코인의 축적과 비트코인 가치 극대화입니다. 지속적인 유상증자와 금융자산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에 상장이 된 스트라이브라는 기업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처럼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는

    기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스트라이브도 비트코인 매집하는 나스닥 상장사가 맞습니다

    현재 2만개 좀 넘게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회사고 미국 상장사 중에서 비트코인이 7번째로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업의 핵심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보유하는 기업을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트레저리기업이라고 하며 스트라이브도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매우 공겨격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는게 사실이며 현재 약 2135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스트라이브는 현재 자본조달을 위해서 우선주를 시장에서 발행하여 이렇게 증자로 들어온 자본으로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매입하는 비트코인 트레저리기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나스닥 상장사인 스트라이브라는 기업은 스트래티지처럼 비트코인을 회사의 핵심 준비 자산으로 삼아서 공격적으로 모으고 있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매입 기업입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도 약 1000개 가량 매입하였고, 총 2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7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나스닥 상장사 스트라이브는 현재 비트코인을 핵심 재무자산으로 계속 축적하는 기업입니다. 회사는 스스로를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2026년 8월 7일 기준 약 2만16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방식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레티지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고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실제 2분기에만 6,236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습니다. 다만 스트레티지보다 규모가 훨씬 작고, 스트라이브는 ETF 등을 운용하는 자산운용 사업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2의 스트레티지’ 성격은 있지만 주가 역시 비트코인 가격과 자금조달 여건에 매우 민감한 고변동성 종목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스트라이브도 비트코인을 모으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브는 원래 Strive Asset Management라는 자산운용사가 중심인 회사였습니다. 2025년 9월 나스닥 상장사 Asset Entities와 합병하면서 Strive, Inc.가 되었고, 나스닥에서 티커 ASST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합병 당시부터 회사가 공식적으로 “상장된 자산운용형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을 표방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한 번에 5,816 BTC를 약 6억7,500만 달러에 매입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사들일 정도로 매입 규모도 꽤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트레티지보다는 양은 적지만, 사업방식이 기존 자산운용 사업과 BTC 트레저리 전략을 결합하고 M&A까지 활용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