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아들이 편입 고민중입니다

작년에 건국대학교 편입에 합격했으나 지인 부모님의 격렬한 반대로 인해 가지 못하였고, 편입 자체가 완전 불가능해졌습니다. 울고불고 난리도 쳐봤지만 죽어도 안된다고 해서, 결국 전부 다 포기하고 취업을 했는데 자꾸만 편입에 미련이 남는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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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반대 할 정도의 집안 사정이 있어 편입을 못했다면 많이 아쉽고 미련이 많이 남을거 같네요.


      똑같진 않겠지만 직장 디니며, 야간 대학을 다녀 보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underhill입니다.

      지인 아들이어도 그런 일이 있었다시 글쓴이분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편입을 못하게 된 이유가 있겠지만 마음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당찬후투티136입니다.

      이젠 방법이 없네요..

      어쩔 수 없죠 뭐

      미련이 남아도 방법이 없는걸요..

      그정도의 미련이라면 혹시 그때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반대를 무릅쓰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