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여고생을 강간하거나 살해하는 음탕한 생각을 자주 하는데

제 친구가 여고생을 강간하거나 살해하는 음탕한 생각을 자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기분이 아주 좋아진대요.

자기 말로는 특히 이번에 죽은 이00같은 순수한 여고생을 죽일수록 그런 판타지 자체에서 충족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편인데,

제 친구같은 스타일은 일본에 가면 흔한 케이스입니까?

한국은 존재자체가 보수적이라 좀 희귀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친구분과 거리를 두세요.사이코패스 성향이 있는것같습니다.저런분과 어울리면 큰일에 말릴수있으니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습니다.주변에도 알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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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국이든 일본이든 전 세계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흔치 않아요

    싸이코패스일 확률이 높아요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상담이니

    치료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아니요 그런 생각이 흔하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대부분의 사삶들은 타인을 강간하거나 살해하는 상상을 즐기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로 행동할 의도가 없더라도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성폭력, 살인 상상에서 강한 쾌감과 만족을 반복적으로 느낀다면 정신겅강이나 공격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 신호일수 있습니다. 국가 차이보다는 개인의 성향과 심리 문제에 더 가깝습니다

  • ......................................................? 존나무서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