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설정이면 많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주택은 아파트보다 열이 2-3배 빨리 빠져서 같은 온도라도 가스가 더 듭니다. 핵심은 온도보다 유지입니다. 외출떄 20도 유지 말고 16-17도로 낮추고 귀가 30분 전에 올리세요 보일러는 가장 많이 드는게 식은 집을 다시 덥히는 과정입니다. 밤에는 21-22도 대신 19-20도+전기요나 두꺼운 이불이 훨씬 저렴합니다
주택은 외풍 차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창문에 에어캡을 붙이고 커튼을 길게 내려 바닥까지 닿게 하면 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외출 시 온도를 너무 낮추면 다시 올릴 때 에너지가 더 많이 소비되니 지금처럼 20도 안팎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를 함께 틀어 습도를 높이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온기가 오래가니 꼭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