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후에 일어나라면서 급정거

버스에 붙어있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후에 일어나서 내리라고여 다칠 수 있으니까 !

근데 그런 포스터는 덕지덕지 붙여놓고,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급출발해서 기사님 저 내려요 ! 라거 말해야 멈추고 그냥 멈추는거도 아니고 궁시렁 거리고.

타서ㅜ자리 잡고 잇는데 급출발해서 넘어질뻔하게 하고

금정거나 과속으로 타는 내내 불안감을 심어주는 버스 기사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따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같은 기사님 매번 츨근길에 보는제 한두번이 아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정도로 반복되면 그냥 참지 말고 민원 넣어도 돼요

    급출발이나 급정거 대문에 넘어질 뻔했다면

    충분히 문제 제기할 만해요

    버스 번호, 날짜와 시간, 정류장, 상황을 간단히 기록해두세요

    같은 기사라면 반복된 내용까지 적으면 더 좋아요

    기사님과 직접 실랑이하기보다는 해당 지역 교통 민원으로 접수하는 게 깔끔해요

    "한 번 그랬겠지" 하고 넘기다 보면 내 출근길이 매일 롤러코스터가 될 수 있어요

    안전하게 타는 게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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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의바른 버스기사님들도 계시지만 더러 운전을 개같이 하는 기사들도 많아요

    그럴때는 버스내에 버스회사전번이 붙어 있을겁니다

    거기에 차번호 날짜 시간등을 메모하셔서 질문자님의 답답함을 전화로 말씀하시면 계도가 되거나 벌점을 매기니까 운전할때 조심히 할겁니다

  • 맞아요. 그런 스티커만 붙여져있지 그것도 기사님마다 다 다르기는 하더라구요. 어떤분은 매너있게 하지만 안 그런 분들도 있다고 하면 버스 운수 그런데 연락 취해보세요

  • 아 그런경우 있죠

    어떤 기사님은 반대로 정차 할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니깐요,

    교통버스 민원접수 신고라고 버스에 비취되어있는 엽서카드가 있을것에요

    없다면 이용하인 버스운송 회사 홈피에 들어가서

    민원 불편신고 하시면 되는데요

    불편상항 작성 하면서 꼭 지자체에도 같은 민원도 넣어주시면 조금이나마 바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