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옹골진날쥐187
삼전닉스 레버리지가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여러 문제가 있다고 뉴스에서 나오는데 실제로 이로 인하여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주고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등락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ETF를 말합니다. 2026년 5월 27일 관련 상품 18종이 상장됐으며 주가가 하루 5% 오르면 약 10% 반대로 5% 내리면 약 10% 손실을 내도록 설계된 고위험 상품입니다.
문제는 운용사가 매일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물이나 선물을 사고팔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장 마감 무렵 추가 매수가 하락하면 추가 매도가 발생할 수 있어 기존 움직임을 더 키우는 이른바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회사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이 과정이 지수와 다른 ETF의 변동성까지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정부도 최근 시장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 보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국내 증시의 급등락을 전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반도체주 흐름, 환율, 외국인 선물 매매, 금리와 실적 기대가 더 큰 원인이며 레버리지 상품은 이미 움직이던 방향을 확대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개인투자자는 장기투자 상품으로 보기보다 단기 고위험 상품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하며 변동성이 반복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에서는 손실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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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이후 투자금 쏠림이 심해져서 증시에 악영향이 맞습니다
현재 삼전닉스 본주랑 2배 레버리지 일간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약 80프로 전후로 나오는 실정입니다
쏠려도 너무 쏠렸죠 코스피에서 삼전닉스만 거래되는 상황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투자자들이 삼전닉스만 밀리면 빚투로 사고 있던 주식도 팔아서 전부 삼전닉스 사자로 가니 국장 상승에 상당한 악영향인거죠
결국 금융당국에서 이러한 쏠림 현상을 빠르게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서 자금 쏠림 현상을 분산시켜야 국장도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설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쪽으로 급격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 번 상승시 약 5%정도 움직일건데 10%까지 움직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즉 증시에 위든 아래든 변동을 크게 키우게 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기반으로 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증시에 상장되면서
코스피 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단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하여
파생상품이 엮겨있고 이에 따른 변동성이 상당히 커져
국내 증시 전반적으로 두 종목이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에
더 커졌다고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운용사는 하루 수익률 2배를 맞추기 위해 주가가 오르면 더 사고, 내리면 더 파는 리밸런싱을 합니다. 이 주문이 장 마감 무렵 몰리면 상승과 하락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비중이 워낙 커서 두 종목의 변동성이 지수 전체로 번지기 쉽습니다.
다만 최근 증시 급등락을 레버리지 상품 하나만의 탓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 업황, 외국인 수급, 환율과 금리도 함께 작용합니다.
결국 이 상품은 하락의 원인이라기보다 기존 움직임을 확대하는 증폭 장치에 가깝습니다. 장기보유하면 변동성으로 손실이 누적될 수 있어 단기 대응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코스피가 너무 출렁거립니다.
한국 증시가 이렇게 엉망으로 흔들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인데요.
이를 없애자는 의견이 상당수 존재하며 실제 당국에서도 부작용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내기도 합니다.
일단 좀더 지켜보겠지만 증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면 사라질 수 있다고도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로 국내 투자자금 대부분이 반도체업종으로만 쏠리면서 중소형주 등 다른 기업들은 투자를 못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미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자금이 몰렸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 변동성이 더욱 심화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삼전과 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러지 ETF 출시는 특정 종목의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분명히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출처에 의하면 금감원에서도 승인 후 현재 상황을 보며 후회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는 상황이죠.
원래 레버리지 파생 상품의 특성 상승/하락 변동성을 모두 증폭 시키기 때문에 매매가 집중 되면 장 마감 전 리벨런싱 과정에서 현물 거래량이 늘어나기에 주가 변동폭이 크게 확대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특히 삼전, 하이닉스는 코스피 비중이 매우 큰 종목이기에 이 두 종목의 변동성만으로도 지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증시 전체의 급등락을 단일 레버리지 상품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외국인 수급, 지정학적 리스크 등 시장에 미치는 여러가지 변수가 있으며 레버리지는 변송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 닉스 레버리지 ETF는 기초 자산 등록의 두 배를 추종하는 특성상 음의 복리 효과로 손실 위험이 큽니다. 그리고 수급 쏠림을 유발한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실제로 이 상품들이 단기 매매에 집중되면은 특정 종목의 변동성을 인위적으로 확대시키죠. 그래서 시장의 불안정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금융 당국도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투자자 보호 장치나 제도 개선을 고심 중인 상황이죠. 과도한 변동성이 시장 전체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