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에는 콩국수도 보양식이다 라고 하는데 맞나요
아는 지인이 여름에는 뭐니 뭐니 해도 콩국수가 제일 좋다고 하며 콩국수가 사실은 보양식이다 라고 하며 제일 많이 즐긴다고 하는데 보양식이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콩국수는 더운날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 식물성 보양식입니다. 저 역시 2011년에 시민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시절에 콩국수를 먹었는데요.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물론 아주 어릴적에도 먹어본 기억이 있지만 그때 당시에 먹은 것이 정말 맛있더군요. 콩국수는 밭에서는 나는 쇠고기인 콩으로 만들어지는데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면역 물질, 호르몬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고요. 콩은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콩물을 콩을 삶아내 만들어서 더 영양소가 풍부하고요. 콩에 들어있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삶았을 때 6~7% 함량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 콩물은 검은 깨 검은 콩 등 블랙푸드로 만들면 건강에 더 좋고요. 블랙푸드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가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합니다. 그리고 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를 예방합니다. 콩에는 식물성 여성호르몬 성분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폐경기 여성에게도 좋구요. 이소플라본은 폐경기 여성의 골다골증, 안면홍조 등을 예방하고요. 또 유방암, 난소암 등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60401595
콩국수는 콩으로 만든 음식인데요 콩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주는 물질을 함유되어 있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그리고 콩에는 비타민C,E가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습니다
콩국수는 식물성 보양식이라고 칭합니다.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할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기 떄문에 보양식이라는 말이 붙는거구요 영양소가 풍부하여 체력회복에도 몹시 좋습니다. 다만 콩자체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잇는데요 콩국수는 국물이 있끼 떄문에 이를 보완해줍니다. 그리고 콩가루 자체가 열을 내려주는 성질을 가지고도 있씁니다.
콩물은 바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구요 그만큼 식중독에 취약합니다. 더운 여름 콩국수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보양식이 따로 있나요. 여름에 덥고 입맛 없을때 시원하고, 고소하고, 맛있게 먹으면 보양식 아니겠어요?
저도 땀흘리며 먹는 삼계탕보다는 시원한 콩국수가 더 힘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