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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 소설책 좀 찾아주세요ㅠㅠㅠ

일본 추리 소설이고

범인이 아내였거든요??

어떤 기자가 산에 올라가서 텐트치고 자는데 살인당하는데요

근데 증거물이 영수증인가에 산 그림을 그려요

그거로 추리하다가 결국애 주인공도 그 가지랑 똑같이 행동하고 주인공 아내인지 피해자 아내인지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죽고 똑같이 증거물로 영수증같은곳에 산 그림을 그려요 그게 시간을 나타내는 증거물이라고 기억되는데 제발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드릴께요.

    찾으시는 소설은 우케쓰 작가의 이상한 그림입니다. 기자가 산에서 살해당하는 사건과 산 그림이 시간을 나타내는 증거라는 핵심 내용이 똑같습니다! 이 책이 확실하니 꼭 읽어보십시오!

    이상입니 저의 답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기억하고 계신 핵심 장치들과 전개는 정확히 일치합니다

    ​

    텐트 속 살인과 영수증 그림

    프리랜서 기자가 산에 올라가 텐트를 치고 자다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때 범행 현장인 영수증 뒷면에 그려져 있던 산줄기 모양의

    그림이 수사의 핵심 단서이자 시간을 증명하는 결정적 증거로

    등장합니다.

    ​주인공의 동일한 행동

    주인공 역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그 산으로 올라가

    피해자와 똑같이 텐트를 치고 자면서 그 영수증의 산 그림이

    품고 있던 치밀한 트릭과 시간의 비밀을 깨닫게 됩니다.

    ​범인(아내)과 똑같은 최후

    이와타 역시 결국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다 범인에게 당해

    살해당하고 범인은 이와타 역시 이전 피해자와 똑같은 방식으로 살해한 뒤 똑같이 영수증에 산 그림을 남겨두어 혼란을 주려고

    합니다.

    ​범인의 정체

    이 모든 살인사건의 중심에는 치밀하게 범행을 숨겨온 아내가

    있었습니다.

    ​기억 속의 가슴 졸이던 묘사들과 정확히 일치하는 작품은

    우케쓰의 소설 이상한 그림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