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비트코인 9만달러 회복
아하

반려동물

반려동물 건강

대단한바다표범194
대단한바다표범194

강아지 산책시 관절에 무리가 가는 행동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이제 한살 된 말티푸 강아지에요

하루 한번 산책하고 동네나 도로가에선 꼭 당연히 목줄 매고 있다가 마을 뒷산 같은데 가면 가끔 목줄 풀른채 자유롭게 뛰어다니게 해요

그러던중 강아지 산책시키는 어떤 아저씨 만났는데요 아저씨가 얘기하길 강아지 이렇게 산에서 계단 같은거를 막 뛰어다니면 지금은 어리니까 괜찮지만 5섯살 정도만 넘어가면 관절이 망가져서 걷지 못할수도 있다는거에요 그 말 듣는순간 겁이 덜컥 나더라구요 이 아저씨 말 사실일까요?

개 훈련사 님들이나 개 키워본 경험 많으신분들의 조언과 개 산책시 주의사항과 요령 좀 가르쳐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부만 맞는 말입니다. 어릴 때 관절을 무리하게 쓰면, 나이 들어 관절 질환이 올 가능성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평지나 흙길은 관절에 부담이 더 적고 무리한 점프를 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박송주 수의사입니다.

    보통 미끄러운 바닥을 산책하는 것, 갑자기 과도한 점프를 하거나 급격한 방향 전환 등은 강아지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계단 오르내리기를 과도하게 한다거나 갑자기 턴을 하는 행동들은 모두 슬개골이나 십자인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행동이므로 조심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아이처럼 한 살 정도의 어린 강아지일 경우 장시간 고강도의 산책을 하는 것 보단 짧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산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30분 내외의 산책을 차라리 하루에 여러번 해주시는 것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건강을 증진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산책중에 가장 안좋은 행동은 이런 저런 필요 이상의 걱정으로 산책을 안다니거나, 걱정어린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아 아이의 불안감을 증가 시키는 행동입니다. 살찌지 않게 간식 100% 끊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으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