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해 제 업무가 아닌 일까지 떠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제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부당한 요구를 현명하게 거절할 수 있는 심리적, 기술적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절하는 게 어렵다면 먼저 자신이 왜 거절하기 힘든지 이유를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미리 말하는 연습을 하거나,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죄송하지만 지금은 어렵습니다"라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게 핵심이고,

    부당한 요구는 거절할 때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없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좋아요.

    계속 연습하면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능력도 늘고,

    자신감도 생기니까 조금씩 시도해보세요.

  • 거절못하는 성격은 보통 상대방이 실망할까봐 또는 나쁜사람으로 보일까봐 걱정되서 그런경우가 많은데요 거절할때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좋다고봅니다 예를들어 "죄송한데 지금 다른업무 마감이 급해서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대안을 제시해주시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대신 내일 오후에는 도와드릴수있어요" 이렇게요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자꾸 연습해보시면 자연스러워질거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의 시간과 에너지도 소중한거니까 적당한선에서 본인것부터 챙기시는게 맞다고봅니다.

  • 말씀대로 거절을 못하다보면 계속 일을 받게되니까 도와줄수는 있지만 아닌업무에 대해서는 이유를 말해서 아니라고할수밖에 없지요.

  • 먼저 거절은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보호하는 당연한 권리라는 인식부터 가지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으로 부담을 줄이시구요.

    부탁을 받았을 대는 즉답하기보다는 업무 상황을 보고 알려준다고 하세요.

    이렇게 시간을 벌로 명확하게 다른 업무로 인해 도움 주기 어엽다고 정중하게 거절의사를 표하면 됩니다.

    부당한 요구를 받았을 때 그 거절호 인한 상대방의 기분은 본인 책임이 아님을 인지하시지요.

    불필요한 죄책감을 가지기 때문에 거절을 못하시는 겁니다.

    하나 더, 세상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애쓰지 마세요.

  • 거절을 잘 하지 못했을 때의 느낀 불편감과 힘듦을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걸 반면교사로 삼고, 그리고 스스로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시면서 실제로 바로 단칼은 아니더라도 거절을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어렵다면 심리상담 등을 받으면서 배워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