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귀가 닫혀있는 사람에게는 어떤식으로 행동해야 좋을까요?
바로 그 대상자가 남편인데요......
머릿속에 본인 생각들로 가득차있어서 옆에서 오해를 풀어주려고 아무리 말을하고 여러번 반복 설명해도
소용없이 본인이 생각한대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확신해버리고 믿어요;;
이제는 지쳐서 오해를 하든말든 나는 그런의도 아니였어도 굳이 오해 풀어주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네요
제가 억울해도 그냥 남편이 생각하는대로 생각하게 내버려두게 되면서 저는 자꾸 입을 닫게되고 무기력해져요
이렇게 귀가 닫혀진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지금처럼 지내도 미래에 저는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처럼 지내도 미래에 괜찮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이유가 있나요? 전혀 없습니다. 인간이 변하기 위해서는 7년이 걸립니다. 그렇게 변화는 7년 동안 본인이 미친 듯이 노력을 하던지 아니면 주변에서 미친 듯이 조언을 해야 합니다.
지금 질문자가 미친듯이 조언을 해줄 능력이 없다면 포기하길 바랍니다.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말로 사람이 변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또 반대로 남편 입장에서도 아내가 귀를 닫고 답답한 부분이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서로 이런 부분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이에 대해서는 정답은 본인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 길을 선택하던지 아니면 평생 서로 귀가 닫혀 있다고 답답하게 삶을 사는 것인지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을 모두 파악을 하고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안녕하세여 파인애플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파인애플님 우선,,, 얘기를 들어보니 힘드시겠네요 ㅠ.ㅠ 귀가 닫혀 있는 사람과의 관계는 참 어려운 상황인데여,,, 특히, 남편이 본인의 생각에만 집착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문제를 해결하기가 힘들 수 있겠네여,,,그렇지만 일단 자신의 감정을 정리해보셔요 상대방이 귀를 닫았다고 느끼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겟는데여,,, 다만, 감정적으로 지나치게 격해지지 않도록 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기다리며 차분하게 대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대화를 시도할 때, 감정을 부각시키기보다는 사실과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느꼈는지를 설명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겠네여
상대방이 자신의 의견을 계속 고집하는 경우, 감정적인 충돌을 피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해요 때로는 일정한 거리를 두거나 감정을 잠시 가라앉히고 서로 다른 시간에 대화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인데여 제3자의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조언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
현재 상태로 계속 지내는 것이 스스로에게 괜찮은지를 고민해 보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계속해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것이 자신에게 좋지 않다면, 자신이 감정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는데여,,,관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되,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부디 남편분과의 문제가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남편분이 많이 고지식한 것 같다는 생각이든데. 너무 그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다. 보면은 오히려 큰 싸움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대화를 통해서 바꿔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귀가 닫힌채로 본인 의견이 항상 맞다는 사람들 상대하긴 정말 힘든데요. 심지어 남편분이시라니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어요. 저는 보통 그런 사람들한테 끝까지 몇번 설득해보고 얘기를 잘 해주는 편입니다. 자꾸 져주면 본인이 더 맞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