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다양한 부분이 있기때문에 세분화 해서 연습혹은 그 능력을 키워나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퀀서>ex)에이블톤, 로직
시퀀서의 기능과 단축키 등 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게 작업에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작곡과 표현
본인이 하고싶은 음악을 작곡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실험적인 음악이라고만 하셔서 어떤 음악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관련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혹은 어떤 시도를 통해 만들어지게 됐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자면 완전하게 새로운것을 창조해야겠다는 욕심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압박감은 음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음악은 재현예술에 가깝습니다.
새로운것을 만들기위해서는 기존의것을 알아야합니다.
그것이 아니었다면 사담이 길었습니다.
엔지니어링
아마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일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펙터는 굉장히 종류가 다양하고 기능도 다양하죠. 처음에는 크게크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기능적으로
볼륨, 변형, 공간
정도로 나눠서 생각하면 조금 편합니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소리가 어떤소리인지 구체화시킨다면 하나씩 하나씩 할 수 있을겁니다.
또 하나 에펙터의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사실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회로라고 생각하면 좀 편합니다.
직렬로 연결돼있을때 간단히 알려드린다면
예를들어 디스토션을 쓰고 딜레이를한다면
변형된 소리가 딜레이됩니다.
딜레이를 쓰고 디스토션 건다면 딜레이가 변형됩니다.
이차이에 대해 생각해보신다면 이펙터를 내가 원하는방식으로 사용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