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찾아온 주말 휴일에, 가보고 싶었던 핫플레이스나 야외로 나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외출파'이신가요,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거나 침대에 시간을 즐기는 '집콕파'이신가요?

오랜만에 찾아온 주말 휴일에, 가보고 싶었던 핫플레이스나 야외로 나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외출파'이신가요,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거나 침대에 시간을 즐기는 '집콕파'이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화사에서 사람을 너무 많니 만나서 저는 주말에는 집에서 편한 옷입고 넷플보거나 유튜브 보는 편입니다 개인마다 편한게 다르지만 저는 집콕파!!!

  • 오랜 만에 찾아온 주말 휴일이라면

    저는 가능하면 침대에서 시간을 지내는

    그런 집콕파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쉬면서 회복을 푸는 것이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 저는 그때 그때 다른 것 같아요.

    근데 엄청나게주말에 사람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그런 핫플까지는 안가요. 사람에 치이고 싶지 않아요..

  • 개인적으로 토요일, 일요일이되면 토요일은 야외로 나가는편이고 일요일은 집에있는 편입니다

    집에있을땐 운동도하고 영화도보고 쉬는편입니다

  • 저는 주말이나 휴일이오면 밖으로 나가기보다는 집에서 쉬는 것을 더 좋아하는 집콕파입니다.

    평일에 쌓인 피로를 풀기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보내는 시간이 가장 좋더라고요.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맛잇는 음식을 먹으면서 휴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사람이 많은 핫플레이스는 가끔은 좋지만 주말에는 워낙 붐벼서 오히려 더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집에서 푹 쉬고나면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집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특별한 일정이 없다면 무리해서 외출하기보다는 집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주말은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젊은 연령이 아니라~ 집콕이 좋아요?넷플렉스가 좋고 개인 시간이 더 중요 해요..이미 젊은 청춘. 많이 누려 왔던 건 맞지만~의미 있는 내면을. 갖추지 못해 지금이라도. 해야 할 것 같네요..

  • 주말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되는 순간 정말 공감돼요.

    저는 그날의 기분과 체력에 따라 둘 다 오가는 편이에요.

    한 주 동안 사람에 치여 힘들었다면 집콕파로 지내며 느깋하게 쉬어요.

    침대에서 좋아하는 영상을 보며 쉬는 시간도 큰 회복이 되거든요.

    반대로 며칠 집에만 있어 답답할 때는 외출파로 변신해요.

    햇빛을 쯐고 새로운 곳을 걷다 보면 기분이 확 환기되더라고요.

    사실 정답은 없고, 그날 나에게 필요한 걸 채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쉬고 싶은 날 억지로 나가거나, 나가고 싶은 날 참으면 오히려 지쳐요.

    몸과 마음이 원하는 쪽으로 편하게 정하시는 게 최고의 주말이에요.

  • 그때 그때 달라요.

    그날 그주 했던 일과 약속이나 다음주 일정...

    제일 중요한건 해야 할것 꼭 해두어야 한주가 평안하니까요.

    나머지는 그 휴일에 기분에 따라...

  • 저는 집콕파입니다.

    원래 집콕파인데 요즘 같이 비가 오고, 때론 푹푹 찌는 찜통 더위.

    집을 나서기 싫게 만들죠.

    집 쇼파가 가장 편한 것 같아요.

    OTT 드라마, 영화 볼것 다 봐서 심심하긴 한데

    그래도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 보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