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쪽에 경사가 심한 언덕을 오르는

버스를 사고의 위험이 커서 운행 폐지 추진을

서울시가 하려고 한다던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다행히 거기 안 살지만 거주하거나 학생들은 힘들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를 없애느냐 마느가 아니라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는 대체 수단을 마련해 주느냐에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무빙워크나 경사형 에스컬레이터 설치, 안전성이 검증된 소형 대체 수단 도입 등 다각도로 대안을 고심하는 이유입니다.

    채택된 답변
  • 사고방지를 위해 불편하더라도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들이나 아이들에 대한 추가 대책을 강구할 필요는 있으나 반복적인 사고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안전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사가 심한 구간이라 사고 위험이 반복적으로 제기됐다면 운행을 재검토하는 건 이해가 됩니다.

    다만 버스를 없애기만 하면 그 지역 주민이나 학생들은 출퇴근·통학이 훨씬 불편해질 수 있으니, 대체 노선이나 셔틀버스를 먼저 마련한 뒤 폐지를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안전과 교통 편의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