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아빠 다리로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가 저린 이유?

안녕하세요.

아빠 다리라고 불리는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려지는데요.

다리가 저린 이유가 뭘까요?

어떠한 이유 떄문인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빠 다리자세 즉 양반 다리 자세로 앉는다는 것은 다리를 교차하거나 무릎을 굽힌 채 다리에 체중이 실리게 되는데 허벅지나 종아리 부분의 혈과이 눌리면서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혈구가 감소하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줄고 저림이나 짜릿한 감각이 생깁니다. 또한 경골신경, 작골신경 등 다리 뒤쪽을 지나는 신경이 오랫동안 압박되면 저림, 감각 둔화 ,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 아빠 다리로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 근육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줄고 노폐물이 쌓여 저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경이 압박되고 근육이 긴장 상태로 유지되면서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저림 증상이 심해지는 것 입니다.

  • 일명 책상다리나 아빠다리로 불리는 가부좌 자세로 오래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다리가 저린 이유는 혈액순환의 문제와 신경압박이 일어나기 때문 입니다.

    다리저림 현상은 신경의 압박과 접혀있는 무릎 부분에서 발바닥 쪽으로의 혈액순환이 원할하지 않아 생기는 현상입니다.

  • 가부좌 라고도 하는데요.

    우리는 쉽게 양반다리라고도 하죠.

    양반다리를 하게되면 크로스되며 만나는 지점인 발목보다 조금 윗부분이 압박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할하지 않아 저리게 됩니다.

    피가 안통해 저리는것이니 앞으로는 당당하게 다리를 뻗고 앉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