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금리 3.00% 기준으로, 시중은행의 경우, 연 3.2~3.5% 정도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제2금융권으로 넘어가게 되면 연 3.7~3.9% 정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은행에서 특판으로 판매하고 있는 예금의 경우, 4.0~4.5%대도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1금융권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3.42% 수준입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그리고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대표 예금 상품들은 대략 연 3.20%에서 연 3.40% 사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의 올원 예금 상품은 연 3.25% 수준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최근 시장 금리가 조금씩 오르면서 은행들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예금 금리를 약간씩 인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 조건 없이 연 3.61%를 적용받을 수 있어 시중은행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카카오뱅크나 토스뱅크도 별다른 까다로운 조건 없이 연 3.60% 안팎의 예금 금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