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북한과 만나려고 하는 것은 결국 비핵화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경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최근의 이란에 대한 공격이 주요한 요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비핵화의 문제를 해겨한다면 보다 북한이 원하는 정권의 인정을 통해 장기적인 체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약속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러한 부분에서 자신이 나서 중국과 러시아보다는 미국과 잘해보게 하려는 당근작전을 펼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마 늘 미국이 그래왔든 평화를 주장하지만 우리나라의 통일을 달갑지 않게 여길것이고 어떻게 잘 회유해서 한반도 평화를 마치 자기가 지켜낸것처럼 포장한다면? 안그래도 노벨평화상을 노리고있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북한을 친미 노선에 발담그게 하는것까지 이루어낸다면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잡는 최선의 선택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