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먼저 레저 스포츠의 경우 위험이 따르는 경우에는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면책 각서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층 유리창 청소 같은 경우는 엄연히 근로자로서 근로를 하는 경우로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업무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산재보상보험법에 따른 산재처리도 할 수 있고, 사업주의 책임이 있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도 발생합니다
업무 중 사고에 대해 면책 각서를 쓰더라도 이는 효력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