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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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파리채에 맞은 벌레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요즘 같은 날씨에 모기는 거의 없지만 날파리가 집안에 많이 날아다니고 있다는 소식을 여기 저기서 들었는데요.

저희집 또한 집에 초파리가 한 두마리씩 계속 날아다녀서 고민입니다.

눈에 보일 때 손으로 잡기 힘드니 전기 파리채로 잡아주는 편인데요.

전기가 탁! 하고 터질 때 어디론가 사라져 안 보이다가 다시 나타나는 것 같은데 벌레가 전기에 맞고 쓰러진 후 다시 날아다닐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레가 전기채 한번이라도 맞으면 절대 날아다니지 못합니다. 사람들 중 벌레가 전기채 맞으면 몸 안을 터트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전기채는 벌레 날개에 타격 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 날개는 매우 얇아서 낮은 볼트의 전기채에도 큰 타격을 받습니다. 특히 날파리 같은 경우 전기채 자극으로 바로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전기 파리채에 맞은 벌레도 제대로 맞지 않았다면

    다시 살아서 날아다니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기에 정확하게 전지 파리채에

    파리를 맞춰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살아나서 움직이게 됩니다.

  • 적어도 제가 본 사례로는 전기 파리채에 맞은 벌레가 다시 날아오르는건 불가능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거대한 장수말벌 마져도 전기파리채에 맞으면 다시는 못날아오릅니다.

    그런데 초파리 따위가 감전된직후 다시 날아오른다는건 있을수가 없는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