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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봉고115
회사 내 직장 후배가 있는데 팀장이 새로왔습니다.
팀장은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하면서 일을 많이 받아오지만 본인이 그래도 짬처리 안하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모습을 팀원들이 안좋게 보면서 지시를 안따르려고 하는데 중간에 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양쪽 말이 다 맞다보니 어느 편을 들기도 뭐하고 말이죠.
지혜를 주소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이런 경우 저라면 팀장 편에 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팀장의 경우는 자신의 일을
타인에게 미루지도 않고 팀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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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존중받는청설모
적당한 선을 만들어야되는게ㅜ아닐까요?
상사와 동기분들의 적당선이요 !
동기들이ㅜ모여서 상사분께 일이 너무 많다고 말씀드리는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