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조언좀

회사 내 직장 후배가 있는데 팀장이 새로왔습니다.

팀장은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하면서 일을 많이 받아오지만 본인이 그래도 짬처리 안하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모습을 팀원들이 안좋게 보면서 지시를 안따르려고 하는데 중간에 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양쪽 말이 다 맞다보니 어느 편을 들기도 뭐하고 말이죠.

지혜를 주소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저라면 팀장 편에 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팀장의 경우는 자신의 일을

    타인에게 미루지도 않고 팀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아서요.

  • 적당한 선을 만들어야되는게ㅜ아닐까요? 

    상사와 동기분들의 적당선이요 ! 

    동기들이ㅜ모여서 상사분께 일이 너무 많다고 말씀드리는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