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물을 너무 좋아하는 남편 어떻게 말려야할까요

얼리어답터라는 말이 있는데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 중에서

새로 나온것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고

제가 자제시키고 있지만 자꾸 몰래 사재끼는 거 같아요.

휴대폰은 몇달만에 바로 바꾸고

중고거래로 팔면서 나름 순환구조까지 마련했던데

그래도 좀 심하지 않나요 어떻게 말려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딱히 경제적인 문제가 없다면 말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남편분 성향이 그런 걸 어쩌겠습니까?

      그게 유일한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일 수도 있고 삶의 재미일 수도 있는겁니다

      지금은 그냥 두시고 경제적인 손해가 커진다 싶으면 그땐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살림에 지장이 없으면 그냥 두세요 그것도 유일한 취미 일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으는 망고입니다.

      너무 과소비만 아니면 얼라어답터가 꼭 나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중고거래로 팔 수 있는 방안까지 나름대로 마련했다면 그렇게 금전적으로 피해가 막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중고로 거래했을 때 신품보다 더 비싸게 팔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굳이 말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