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임대주택 경우 수급자들이 많이들어가는지

보통 임대주택 경우 수급자들이 많이 들어가나요.

영구 매입 국민 행복 장애인 지원주택등

일반인들 경우 발달장애인 들도

국민 행복 장애인 지원주택 등 들어갈수 있잖아요

보통 임대주택 경우 수급자들이 많이 들어가나

그래서 영구 매입 국민 행복 장애인 지원주택등.

장애인 들은 거의 2순위인지

그러면 발달장애인 들한태 들어가는 곳도 없잖아요.

아무리 경쟁률 이라 해도.

영구 매입 국민 행복 장애인 지원주택등

보통 임대주택 경우 수급자들이 1순위로 많이 들어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좀 영세한 분들 혹은 수급자인 분들?

    들어가는 그런게 있기는 했던 것 같으데요. 요즘에는 거의 신혼부부 청년들 위주같아요.

  • 안녕하세요.

    수급자가 임대주택에 많이 입주하는 편은 맞지만, 모든 유형에서 수급자가 무조건 1순위인 것은 아니에요. 영구임대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매입임대도 수급자·한부모가족·장애인 등이 유형별 순위와 배점에 따라 신청해요.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은 소득·자산, 무주택 여부, 공급 대상에 따라 기준이 달라 수급자나 장애인이 항상 우선하는 것은 아니에요.

    장애인도 대체로 2순위라고 단정할 수 없고, 장애인 우선공급이나 별도 물량이 있는 공고에서는 순위가 달라져요. 발달장애인도 자격과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지만, 장애만으로 자동 선정되지는 않아요. 장애인 지원주택은 지역별 운영기관의 별도 기준과 심사를 거쳐요. 공급량과 우선순위는 공고마다 다르니 LH청약플러스나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고, 주민센터 또는 주거복지센터에 본인 조건으로 상담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임대주택이라고 해서 반드시 수급자들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계층으로

    특히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임대주택이 공급되는 것 같습니다.

  • 정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급 주체에서 소득 수준이 낮고 주택이 절실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가점을 높게 부여하거나 1순위 자격을 우선적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