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에서 기본적인 것을 잘 지키려고 하는데 본인의 실수가 너무 남발 이라면
그 실수에 대한 지적을 선임 즉 병장이 할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이면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여 선임 및 병장이 본인에게 아무런 말 하지 못하도록 본인의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지적이 너무 심하다 라면 그 사람은 남을 지적하기 좋아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사람은 그리 인성이 좋지 않기 때문이 크오니 그냥 속으로 너의 인성이 그 정도로 밖에 안 되는구나
라고 그럴려니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서 군 생활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