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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군대에서 기본적인건 전 잘지키려고 노력하는데..

병장선임이 저 아주 살짝만 실수해도 와서 지적해주는데 저도 잘하려고 이러저러 노력하다만.. 이병이다보니 지적듣는때라곤 하네요... 여러번 제게 지적한 병장선임이다만... 저도 기본적인거 잘지키고싶은사람이에요 근데 왜자꾸절.. 절위해서 하는얘긴건 아는데 후...

이 병장선임은 내년 3월에 전역이라 오래볼사람은 아니지만... 빨리 내년 3월이 지나서 안보고싶습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리무

    수리무

    군대는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병장분이 남의 일을 지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같아요, 꾹 참고 버티는 수 밖에 없어요,

    군생활을 슬기롭게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군생활을 저도해봤지만, 참힘든부분이많습니다.

    특히20대 초반나이에 힘드실수있어요.

    그래도 사회경험에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또한지나갑니다.

    화이팅

  • 충분히 공감가는 말이에요.

    그건 생각하기에 따라서 나쁠수도 좋을수도 있겠네요.

    물론 모든 문제가 그렇습니만.

    그 사람 문제라면 맞춰주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문제라고 받아들이면 될 듯하고 나의 문제가 맞다면 체념하 듯 받아들이면 나름 의미있는 것이니까 기분이 좋아지거나 적어도 배우는 것이 되니 나쁜 기분을 예방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에서 기본적인 것을 잘 지키려고 하는데 본인의 실수가 너무 남발 이라면

    그 실수에 대한 지적을 선임 즉 병장이 할 수 있겠습니다.

    되도록 이면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여 선임 및 병장이 본인에게 아무런 말 하지 못하도록 본인의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지적이 너무 심하다 라면 그 사람은 남을 지적하기 좋아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사람은 그리 인성이 좋지 않기 때문이 크오니 그냥 속으로 너의 인성이 그 정도로 밖에 안 되는구나

    라고 그럴려니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서 군 생활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