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삼국 즉, 고구려나 백제, 신라의 유력 세력 및 발해 출신(대표적인 게 발해 마지막 왕인 대인선의 아들 대광현) 유력계층도 고려의 지배계층으로 편입함으로써, 고려 건국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고려라는 국가의 기틀 마련에 이들을 이용하기 위한 의도가 깔려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외적으로 민족 통합을 아우른 국가가 바로 고려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에도 적합했기에 이런 정책이 있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