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좋아하는 유명 작가님이 서거하셨는데

그동안 그 작가님이 집필한 작품들이 절판될까 걱정입니다.

전 작품을 다 사고 싶은데 너무 어려운 일일까요?

돈이 많이 들겠고 시간도 걸리겠지만, 100권이 넘는 책들이다보니 열심히 그동안 한 권 한 권 읽으면서 구매해왔는데,

최근 서거하시고 나서 생각해보니 판권이 만료 되기 전까지 계속 나올지 아니면 품절나고 절판되어서 안나올지 여러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될까요? 10-20 년 기간동안 모으면 어려울까요? 중간에 절판되는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히가시노 케이고 작가님이 최근 106번째 신간 출간 앞두고 유명을 달리하셨죠

    책이야 인기 없으면 절판되고 인기 있으면 다시 나오는 겁니다

    작가가 사망했다고 저작권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유족에게로 넘어가는 거니까요

    히가시노 케이고의 책을 모두 모으는 게 목적이라면 알라딘에서 중고책을 구입하시거나

    일본 원서를 구입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일단 현재 판매 중인 책 중에서 예전 것들을 먼저 사 모으는 게 중요할 수 있겠네요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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