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이가 넘 이뻐서 꼬순내에 취해버렸어요..

우리집에 빠삐용이라는 미니비숑이 있는데 저의 애착 강아지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삐용이 발바닥 꼬순내에 홀려서 냄새를 맡으러 가는데 뭔가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또 냄새 맡으러 가요 견주님들 대부분 이러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꺅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 정말 치명적이죠 한번 맡으면 계속 중독돼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성의 냄새.. ㅋㅋㅋ 저도 그래요 제가 키우는 건 아니지만 사촌언니집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 맡을 때마다 중독돼서 계속 맡아요 강아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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