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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전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정상적으로 임명될까요?

현재 축구계 상황ㅇ을 보니 아시안컵에 맞춰서 대표팀 감독이 제때 임명이 될까요? 지금 상황을 보니 이게 언제 가능할지 의문이라서요. 뭐 홍명보 정몽규를 조사해야 한다 이런 말도 나오는데 이러다가 시간 가고 축협 회장 뽑고 그러다 보면 언제 가능할까 의문이라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내년 1월 아시안 컵 전에는 정상적인 감독 선임이 힘 들것으로 보이고 당분간은 한국인 감독의 겸임 체제 혹은 코치의 감독 대행 임시 체제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 래도 축협 회장이 먼저 선임 되애 하고 거기에 따라 감독 선임이 됭 하기에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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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렵다고 봅니다.단기간에 외국인 감독을 데려 오기가 쉽지는 않으며 국내 감독도 지금 시기에 할려고는 하지 않을수도 있어서 그리고 여론에 의한 외국인 감독이 더욱 필요하지만 데려오기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솔직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아시안컵까지 임시감독으로 버티면서 시간을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기간에 유능한 외국인 감독을 선출하기도 무리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