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아시안컵 국대 감독은 누가 될 것 같나요?

아시안컵 국대 감독은 누가 될 것 같나요?

계속해서 말이 많이 나오던데요

무슨 국정감사? 뭐 이런것도 할려고 하는거 같고요

그래서 도대체 다음 국대 감독은 누구한테 맞길려고 하는걸까요?

외국인 감독이 가능성이 높은가요?

국내 감독이 가능성이 높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회장선거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고 결국은 전략위원회의 사람들이 감독지원서를 보고 고르게 됩니다 회장이 누군지 불분명한 상황인데 혁신위원회가 하려는건 투표인단수를 확 늘려서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해먹으려는걸 막으려 합니다 지금 투표인수가 200명정도고 60명정도는 아예 축협 시,도간부입니다 벌써 1000명으로 늘려도 우리사람 꽂는다는 부산축협적페도 있더군요 전락위원회가 축협적페로 채워지면 일부러 못하는 외국인감독 뽑고 잘하면 계약해지시킬겁니다 그리고 적당한 때 한국감독 꽂을 겁니다 전략위원회가 공정한 사람들이 많다면 최소 벤투 더 좋은경력의 감독이 있다면 그사람이 될겁니다 임시감독으로 뽑을 가능성이 높아 제시마치같은 감독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못해도 벤투나 포엣정도는 뽑을겁니다 축협적페가 이겨도 일단은 눈치보여 외국인 감독 뽑았다가 적당한때 한국감독 꽂을겁니다 벌써 홍명보에게 과도한 책임을 묻고있다며 주장으로도 선수로도 실패한 손흥민을 청문회에 불러야 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축협 집행부 총사퇴는 없다고 들어서 사실 크게 기대는 안되는데요.

    그래도 이번엔 국내감독을 선임하지는 않을듯합니다.

    축구팬들도 외국인감독을 선호하고 있으며 만약

    국내감독을 선임하면 후폭풍을 감당할자신이 없을겁니다.

    아시안컵이 얼마 안남은상황이라 그때는 임시감독으로

    국내감독이 할가능성도 있다고는 생각되네요.....

  • 아시안컵이 코앞이라 정식으로 감독을 선임하기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요? 독일은 클롭을 대표팀 감독으로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아시안컵은 임시감독으로 가더라도

    유소년 축구부터 성인대표팀 까지 한국 축구에 애정이 있는 외국인 감독을 찾아서 그에 걸맞는 대우도 해주면서 

    한국축구와 함께 했으면 합니다. 

  • 현재 팬들과 축구계의 여론은 선임 과정의 투명성이 보장되고 세계적인 전술 트렌드를 이식할 수 있는 외국인 감독을 압도적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