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장선거를 치뤄야 하는 상황이고 결국은 전략위원회의 사람들이 감독지원서를 보고 고르게 됩니다 회장이 누군지 불분명한 상황인데 혁신위원회가 하려는건 투표인단수를 확 늘려서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해먹으려는걸 막으려 합니다 지금 투표인수가 200명정도고 60명정도는 아예 축협 시,도간부입니다 벌써 1000명으로 늘려도 우리사람 꽂는다는 부산축협적페도 있더군요 전락위원회가 축협적페로 채워지면 일부러 못하는 외국인감독 뽑고 잘하면 계약해지시킬겁니다 그리고 적당한 때 한국감독 꽂을 겁니다 전략위원회가 공정한 사람들이 많다면 최소 벤투 더 좋은경력의 감독이 있다면 그사람이 될겁니다 임시감독으로 뽑을 가능성이 높아 제시마치같은 감독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못해도 벤투나 포엣정도는 뽑을겁니다 축협적페가 이겨도 일단은 눈치보여 외국인 감독 뽑았다가 적당한때 한국감독 꽂을겁니다 벌써 홍명보에게 과도한 책임을 묻고있다며 주장으로도 선수로도 실패한 손흥민을 청문회에 불러야 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