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위를 빼고 싶든,
결국은 전체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적어요! )
지방이 빠지는 순서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1 유전적으로 정해진 순서: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해 가장 마지막에 얻은 지방을 가장 먼저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2 혈류량: 혈액 순환이 잘 되는 부위(주로 얼굴, 팔 등)가 지방 분해 효소 전달이 빨라 먼저 빠집니다.
3 지방세포의 수용체 분포: 알파/베타 수용체 비율에 따라 분해의 난이도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지방세포가 많아서 안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부위의 지방세포가 가진 생물학적 환경(수용체, 혈류, 호르몬 반응성)이 다르기 때문에 순서가 발생하게 됩니다.
평소 특정 부위가 가장 고민이시라면,
그 부위의 혈류 순환을 돕는 마사지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지방 분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은 될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는 한 부위만 특정 잡아서 빼기는 불가능합니다.
“식단 + 유산소”는 필수!
+ 근력운동 하신다면 , 에너지 소비 많은 큰 근육 운동 (등 / 가슴/ 하체) 위주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혹시 여성분이시면, 필라테스 흉곽호흡법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