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때를 밀지 않으면 일상 생활 도중에서 때가 나오는 문제는 없나요?

외국인들은 때를 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샤워를 잘 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때가 있을 텐데 땀이 많이 나거나 아니면 건조한 환경에서 팔에 얇은 때가 벗겨지는 등의 애로사항이 있지 않나요? 그런데 아직 tv에서 외국인들이 일상생활하면서 때가 많이 보여진다는 말은 또 들은 적이 없어요. 혹시 제가 잘못 아는 부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요즘은 그렇게 때를 박박 밀지 않습니다

      때를 미는것이 건강에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자주 샤워를 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때는 씻겨집니다

      오히려 때를 박박 미는게 구습이된지 오래입니다

    • 안녕하세요. 영민한미어캣194입니다.

      때를 미는 풍습은 현재 우리 나라에만 유독 많이 분포 되어 잇습니다. 외국인들이 때를 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때는 각질층을 수세미처럼 거친 타올로 벗겨내기 때문에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레 각질이 탈락하는 것에 대해선 샤워를 하면서 씻겨냅니다.

      우리나라에 때를 미는 풍습이 생긴 것은 옛날에 나쁜 것들은 벗겨내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겠다는 의미가 있다고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