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로 부르거나 ~님으로 부른다고 해도 이상할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회사에서 직급 상사분뺴고는 ~씨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여서 안좋은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것은 극히 극분의 생각인듯 싶습니다. 그런데 ~씨 보다는 ~님으로 부르는 것이 좀더 듣기도 좋고 존중해준다는 느끼은 드는데 이또한 회사내에서 다같이 부르면 모를까 혼자부르기는 좀 멋쩍을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부하 직원한테 반말을 안하겠다는 배려가 보이는데 호칭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님보다는 씨가 훨씬 나은 것 같구요. 여자한테 씨라고 부르지 말라는 건 처음 들은 얘깁니다. 우리회사도 다 그렇게 부르고요. 양이라고 부르면 난리날 것 같은데요. 남자는 씨라하고 여자한테 님이라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